BIFF 공동 집행위원장에 배우 강수연 씨 입력2015.07.06 21:06 수정2015.07.07 01:56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국제영화제(BIFF) 조직위원회는 6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배우 강수연 씨를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씨가 집행위원장에 선출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임기는 2018년 7월까지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봄비 내리다 오전에 그쳐 [날씨] 3월 마지막 날인 31일 화요일은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전국 대부분 오전 중으로 비가 그칠 예정이나 강원 산지·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31일 기상청에 따르면... 2 로드샵 브랜드 성지된 美얼타뷰티…로레알도 K뷰티 베낀다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아성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뷰티 공룡’ 로레알마저 K뷰티 제품을 본뜬 신상품을 출시하며 K뷰티가 주도하는 트렌드에 올라탔다. 한때 부진했던 1세대 뷰티 브랜드 미샤(... 3 돈가스 4000원·김치찌개 3000원… 고물가 시대, '거지맵' 인기 외식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식비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이 가성비 식당을 공유하는 사이트 '거지맵'이 관심을 받고 있다.거지맵은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비교적 가격이 낮은 식당을 지도 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