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폴란드 기항지 추가 입력2015.06.29 21:26 수정2015.06.30 03:29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상선은 폴란드 북부 항구도시인 그단스크를 아시아~유럽 노선 기항지에 포함시켰다고 29일 발표했다.현대상선이 속한 ‘G6 얼라이언스’는 그단스크를 아시아~유럽 노선 중 하나인 ‘루프(Loop)7’ 기항지에 추가했다. 그단스크가 기항지로 추가되면서 해당 구간의 운송일은 34일로 지금보다 4일 줄어든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상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2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 3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