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글로벌프라임리츠펀드, 라살로 위탁운용사 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한화글로벌프라임상업용부동산투자신탁(리츠-재간접)’은 8일부터 위탁운용사가 푸르덴셜인베스트먼트에서 라살인베스트먼트로 바뀐다.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 수요를 맞추기 위해 부채비율이 높은 부동산개발회사, 호텔의 자산 비중을 20%에서 10%로 낮춰 변동성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허란 기자 ji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익률 1% 초고수, '韓 3배 레버리지' 베팅… 서클은 던졌다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초고수 투자자들이 간밤 미국 시장에서 한국...

    2. 2

      아마존,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파우나 인수

      아마존이 휴머노이드 로봇 ‘스프라우트’를 개발한 스타트업 파우나로보틱스를 지난주에 인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 규모와 ...

    3. 3

      Arm, 첫 자체 칩 'AGI CPU' 공개…AI 에이전트 과부하에 대응

      글로벌 반도체 설계기업 Arm이 24일(현지시간) 창립 35년만에 첫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AGI CPU’를 공개했다. Arm의 르네 하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