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개성공단 입주 기업 무료 컨설팅 입력2015.06.04 15:27 수정2015.06.04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업은행은 개성공단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기업에 경영현황을 무료로 진단해주는 ‘통일 컨설팅’을 최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컨설팅 분야는 생산관리, 세무·회계, 경영관리 등이다.입주예정기업에는 사업성을 검토하고 진출 전략을 상담해준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은 기업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산학협력 앞장서는 세메스...'오픈 이노베이션' 대회 개최 국내 최대의 반도체 장비업체인 세메스는 강원도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대한기계학회-세메스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행사를 열고 산학 기술교류 촉진을 위한 우수논문 시상식 및 수... 2 티엑스알로보틱스, 투모로 로보틱스와 피지컬 휴머노이드 로봇 맞손 유진그룹 계열 로봇·물류 자동화 전문기업인 티엑스알로보틱스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투모로로보틱스와 ... 3 하나은행,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유산 기부 활성화 통한 나눔문화 확산 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오후 명동성당에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유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투명하고 공정한 기부금 운용을 기반으로 우리 사회의 대표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