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중기·벤처 지원 펀드 1420억원 출자 입력2015.05.29 22:52 수정2015.05.29 22:52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유망 서비스산업 지원 펀드 등에 1420억원을 출자해 다른 출자자와 함께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출자 분야는 유망서비스산업 지원펀드(570억원), 글로벌 익스펜션펀드(300억원), 회수시장 활성화펀드(550억원) 등 3개 분야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 부산은행장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차기 부산은행장 후보로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63·사진)가 낙점됐다. BNK캐피탈 대표 후보로는 손대진 부산은행 부행장이 추천됐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후보... 2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시장지배적 사업자' 지정 검토 중" 주병기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쿠팡의 시장지배적 사업자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고 지금도 그렇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lsqu... 3 미국·유럽은 흔들리는데…중국은 뚝심 있다는 '이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미국과 유럽이 기후위기 대응에 주춤하는 사이 중국은 '녹색전환 굳히기'에 돌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녹색전환연구소는 ▲미국 기후정책 후퇴와 유럽의 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