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리츠종금證 여의도금융금융센터, 19일 증권강연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는 오는 19일 '대한민국 증시, 이번엔 진짜 대세상승? 대한민국 이끌어갈 B급 주식 발굴법'을 주제로 증권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 (구 아이엠투자증권빌딩)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항영 머니투데이방송 전문위원, 이승원 한국경제TV 전문위원이 강사를 맡아 2시간 가량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메리츠종금증권 계좌 보유고객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행사 당일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02-6098-6611)로 문의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증권가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 주가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다. 소속 아티스트 그룹 빅뱅 활동이 공식화되고 블랙핑크의 앵콜 투어 일정이 확정돼야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거래...

    2. 2

      '98조' 역대급 잭팟 터졌는데…'엔비디아' 주가 급락한 이유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했다.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 AI 거품론이 끊이지 않자 AI 기업 실...

    3. 3

      종부세율 인상? 공시가 현실화?

      정부는 부동산 보유세 개편 대책으로 종합부동산세 부담 강화, 부동산 공시가격 인상 방안 등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재정경제부 주도로 부동산 세제 개편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