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네이버, 실적 실망감에 이틀째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이버가 실적 실망감에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1만6000원(2.46%) 내린 6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달 30일 올해 1분기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7405억원, 영업이익 19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3%, 3.0% 늘었다.

    앞서 국내 증권사들이 내놓은 네이버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7550억원과 2035억원이었다.

    이날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비용 증가와 함께 라인 신규 서비스의 수익 창출은 시간을 두고 서서히 진행될 것이라는 점에서 당장의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월 활성화 이용자(MAU) 증가를 확인한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네이버를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Oil, 상반기 영업익 2.5조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9일 S-Oil에 대해 "올해 상반기에만 2조5000억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 2

      "삼성전자, 상승 여력 충분…쇼티지 2030년까지 이어질수도"-KB

      KB증권은 19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쇼티지가 2030년까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

    3. 3

      확전·유가·파월 충격에 3대 지수 1%대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유가가 급등하면서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 미 중앙은행(Fed)이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도 투자심리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