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합병 발표에 '껑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를 합병키로 하면서 두 회사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낮 1시43분 현재 현대제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200원(4.31%) 뛴 7만7400원을 나타냈다. 현대하이스코는 3300원(5.28%) 오른 6만5800원을 기록했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8577이고, 합병을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689만6001주다. 오는 5월28일 주주총회를 거쳐 7월1일자로 합병된다.

    합병이 완료되면 자산 규모 31조원, 매출 20조원 규모의 거대 철강 회사가 탄생하게 된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2. 2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3. 3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