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목표 탈영병,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한경DB
    / 한경DB
    목표탈영병 사망

    전남 목포에서 근무 이탈 후 실종된 이모(22) 일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육군은 23일 목포 북항 인근 바다에서 이 일병의 시신을 발견, 인양 중이다.

    앞서 이모 일병은 지난 16일 오전 6시 30분께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안경계 근무를 하다가 사라졌다.이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