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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보타바이오, 닷새 만에 하락…'견미리 효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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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타바이오가 닷새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4일 오후 1시27분 현재 보타바이오는 전날보다 175원(4.49%) 하락한 3725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 등락을 거듭하다가 점차 하락폭을 키웠다. 주가는 전날까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다. 전날 한 때 30억 원 자금조달 소식에 장중 거래제한선(상한가)까지 치솟았다가 장 마감 전까지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보타바이오는 전날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30억 원을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총 91만6309주이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견미리, 이원영 씨(각각 18만3262주), 김인숙 씨(51만9242주), 안영숙 씨(3만543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3274원, 할인율은 10%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24일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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