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 대통령, G20정상회의 참석차 호주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오전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번 다자회의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15~16일 이곳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비롯한 핵심 경제정책을 제시하고 국제적 지지를 얻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규제개혁, 경제혁신 등 현 정부의 성장전략을 소개하면서 한국에 대한 투자 확대를 당부할 방침이다.

    박 대통령은 또 최근 미국의 금리 인상,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 정책과 관련해 선진국의 통화정책 변화가 금융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제적 정책 공조를 주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뉴질랜드 존 키 총리, 사우디아라비아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제와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 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를 끝으로 오는 17일 귀국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