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티셔츠 만드는 신한카드 입력2014.11.12 21:08 수정2014.11.13 03:16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카드(사장 위성호·왼쪽) 임직원 300여명은 지난 11일 저개발국 아동에게 전달할 ‘신한카드 아름인 36.5℃ 티셔츠, 가방’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신한카드는 이 물품을 ‘함께하는 사랑밭’에 전달했다.신한카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웅진식품, 올해 첫 신제품 '생차' 광고 캠페인 공개 웅진식품이 올해 첫 신제품 '생차'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품명 생차의 '생(生)'을 활용한 슬로건 '다시 시작하생'을 중심으로 기획... 2 코나아이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 점유율 1위 오를 것” 코나아이가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점유율 세계 1위’를 목표로 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며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결제 시장의 강점을 살리면서 AI, 로봇, 문화 산업을 아우... 3 대한항공, 운항 늘었는데 탄소 배출 줄었다…"배출량 42만t 감축" 대한항공이 지난해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한 탄소배출량을 전년보다 42만톤(t) 이상 줄였다.대한항공은 지난해 항공기 운항 탄소배출량이 총 1218만4169t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2024년(1260만 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