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마트폰 화면 테두리, 카드 두께보다 더 얇네…LGD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0.7㎜ 베젤(테두리)을 갖춘 스마트폰용 풀HD 액정표시장치(LCD)를 개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다음달 양산을 시작해 대화면 스마트폰 수요가 많은 중국 고객사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 제품이 기존 풀HD 이상 고해상도 LCD 분야에서 가장 얇았던 베젤인 일본 JDI의 0.9㎜보다 0.2㎜가 더 얇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용 풀HD LCD를 신용카드 두께(0.8㎜)보다도 얇게 구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최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싸도 살게요" 줄섰다…삼성·하이닉스에 '주문 폭주'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2. 2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인도가 일본을 추월해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4위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를 오가는 줄타기로 실리를 챙기면서다. 지난해 인도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도 '숙적' 중국...

    3. 3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