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그리스 선박 재벌 게오르게 엠비리코스가 이 그림을 소장해오다 2011년 말께 시장에 내다 팔았다. 카타르의 한 왕족이 이 작품을 2억5000만~3억달러(약 2622억~3147억원)에 산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이다. 아트딜러인 윌리엄아쿠아벨라와 미국의 메이저 화랑 주인인 래리 가고시안이 거래를 주관했다.
김경갑 기자 kkk10@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