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이라크 에이전트가 323억 상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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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내셔널트레이딩그룹컴퍼니(National Trading Group Company S.A.L)가 이라크 바그다드 법원(Baghdad Federal Court of Appeal-Al Rusafa)에 에이전트 수수료 관련 상고심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323억43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3.5% 수준이다.
앞서 지난 8월 바그다드 법원(Baghdad Court of Appeal)은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회사 측은 "현지 로펌과 적극 협력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청구금액은 323억43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3.5% 수준이다.
앞서 지난 8월 바그다드 법원(Baghdad Court of Appeal)은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회사 측은 "현지 로펌과 적극 협력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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