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장순호 선수와 대화하는 류시원 감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장순호 선수와 대화하는 류시원 감독
    [변성현 기자]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인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 경기가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렸다. 팀106 류시원 감독이 장순호 선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배기량에 따라 슈퍼 6,000 클래스, GT 클래스, 슈퍼 1,600 클래스와 원메이크 챌린지인 엑스타 V720 클래스로 나뉘며 8전까지의 포인트를 합산, 각 클래스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또 올해부터 신설된 팀 포인트제 적용으로 슈퍼 6,000 클래스 순위에 따라 팀이 포인트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시즌 우승팀을 정하게 된다.

    한편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은 오는 11월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영암=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2. 2

      '메달 무산' 최민정의 아쉬움…"추월하면서 날끼리 부딪혀"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또다시 좌절하며 3종목 연속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3. 3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