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저축은행 본사 및 영업부 이전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 계열 대신저축은행의 본사 및 영업부가 새롭게 이전 오픈한다.

    대신저축은행은 1일 기존 본사를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3 송촌빌딩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대신저축은행 영업부는 송촌빌딩 1층에서 고객들을 맞이한다.

    대신저축은행 본사 및 영업부는 역삼역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업무 밀집지역에 있다. 2호선 역삼역 등 지하철이 근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고객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인근 법인고객들과 강남VIP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대신저축은행 오익근 대표이사는 "대신저축은행은 대신증권의 50년 금융노하우를 접목해 탁월한 영업력과 리스크관리 능력을 보유한 금융회사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세일하네'…개미군단 '11조' 줍줍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순매수한 주식이 26조원 규모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시 추가 상승을 예상한 개인들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주가 변동성 확대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

    2. 2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3. 3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