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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호텔, "'오션사이드, 오션뷰'에서 관광과 삶의 여유 모두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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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5분 거리 위치, 을왕리 해수욕장, 선녀바위 등 볼거리 풍부
    인천공항호텔, "'오션사이드, 오션뷰'에서 관광과 삶의 여유 모두 누려보세요"
    최근 아시아인의 대축제 ‘인천아시안 게임’이 인천에서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다. 올림픽과 월드컵 못지 않은 규모의 대회인 만큼 아시아 각지의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방문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아시안게임과 더불어 도시 ‘인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요즘, 많은 이들이 인천맛집, 인천호텔, 인천의 주요 관광지들을 검색하느라 분주하다.

    이와 관련해 인천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유러피안 빈티지 스타일 호텔 ‘오션사이드 호텔’ 과 ‘호텔 오션뷰’ 가 주목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3월에 문을 연 오션뷰 호텔은 깔끔한 객실을 바탕으로 고급인테리어 적용, 초고속 인터넷 설치 등 고객에게 집보다 편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한 바닷가와 인접해 있어 어느 호텔보다도 뛰어난 해변경관을 자랑하며 주변에 용유도, 을왕리 해수욕장, 마시란 해안, 무의도, 선녀바위 등 수려한 경관과 풍경을 자랑하는 관광지도 인접해 있어 관광객들은 안락한 숙소와 관광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오션사이드와 오션뷰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공항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인천공항이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흔히 ‘인천공항호텔’로 불리는 오션사이드와 오션뷰 호텔은 무료셔틀도 운행하고 있어 승용차 없이도 편리하게 호텔을 방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비즈니스 업무를 볼 수 있는 고급 세미나장, 연회장 등도 준비되어 있으며, 인천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낮시간 중 최대 7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Day Room 비즈니스 패키지’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허니문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객실 1박과 조식, 석식, 교통편을 제공하는 ‘허니문 패키지’ 상품도 이용할 수 있어 오션사이드 호텔은 인천공항 허니문 호텔, 인천공항 비지니스 호텔로도 유명하다.

    오션사이드 호텔 관계자는 “오션사이드 호텔과 오션뷰 호텔을 통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물론, 도심생활에 지친 고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잠시나마 삶의 넉넉함과 마음의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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