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펀드]KTB 배당플러스찬스 펀드…배당주·IPO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자산운용이 배당주 및 중대형 기업공개(IPO)에 주로 투자하는 'KTB배당플러스찬스펀드(채권혼합)'를 15일 출시했다. 하반기 각광받고 있는 투자처인 배당주와 공모주를 모두 잡는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한 펀드는 안정적인 배당성과를 추구하는 배당주와 성장성이 높고 우량한 중대형급 IPO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채권혼합형 상품으로 다소 보수적인 개인투자자뿐만 아니라 지역금융기관 및 일반법인 등도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상수 KTB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팀장은 "공모주투자 대표펀드인 KTB플러스찬스5호펀드(채권혼합)의 양호한 성과를 기반으로 공모주와 배당주에 동시에 투자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운용 목표를 밝혔다.

    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A형이 선취수수료 0.5%와 신탁보수 연 1.0%이고, 클래스 C형은 신탁보수 연 1.4%이다. 중도 환매할 경우, 전 클래스 동일하게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의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동양증권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펀드슈퍼마켓 하나대투증권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KTB투자증권 NH농협증권 SK증권 등 14개 증권사의 영업점 방문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각 판매사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뤄즈펑 유안타證 대표 "고객중심 경영이 최우선 가치" [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올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

    2. 2

      주가 거침없네… 확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 주가 껑충 뛴 '이 종목'

      셀트리온이 2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면서 증권가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다.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후 2시 54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장보다 11.6% 오른 20만200...

    3. 3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는 올해를 '인공지능(AI) 실제화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AI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2일 밝혔다.두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초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