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진엑스텍, 2분기 영업익 7억…전년비 70%↑(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화 부품소재 기업인 아진엑스텍은 13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7억14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9억8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으나, 누계 기준으로는 98억6600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 대비 약 23%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6억2400만 원을 기록했다.

    올해 전기대비로는 매출액 2.0%, 영업이익 17.2%, 당기순이익 20.7%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진엑스텍은 자동화 분야에서도 모션제어 분야의 국산화 기업으로 모션제어 칩에서 모듈, 시스템, 운영소프트웨어까지 일괄생산하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약 18%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로봇전용모션제어기(RMC) 제품개발을 통한 매출 본격화가 전망되어 향후 로보틱스 산업의 밝은 시장전망과 함께 매출 신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2. 2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3. 3

      이젠 AI 버블 '에어백' 준비할 때

      인공지능(AI) 투자 광풍과 함께 AI 버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AI산업은 19세기 운송혁명을 이끈 철도산업, 1990년대 말 인터넷산업의 부흥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신기술은 등장 초기 과도한 낙관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