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한 수` 여운 가득한 엔딩, 속편 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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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속편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수, 제공/배급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속편 제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년 한국영화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20만 관객 돌파를 한 ‘신의 한 수’가 속편을 암시하는 여운 가득한 엔딩 장면으로, 속편 제작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신의 한 수: 사활편’이라는 전체 제목이 뜨면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사활편’이라는 부제는 제작사에서 이미 속편 제작을 염두해 두고 명명한 제목이다.
지난 언론 시사회 당시 조범구 감독은 속편 제작 여부에 대한 질문에 “구체화된 사연은 아니지만 제작사와 시나리오 작가는 염두에 두고 있는 거 같다. 이번 사활편이 잘돼야 가능한 일”이라고 답한 바 있다.
더불어 정우성 또한 “한국 영화 중에는 프랜차이즈 영화가 많지 않은데 ‘신의 한 수’ 시나리오를 보며 충분히 시리즈로 제작되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속편이 제작된다면 물론 출연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범수 역시 “한창 촬영을 할 때도 2탄 이야기가 나오긴 했다. 현장 분위기가 그만큼 좋았고 시나리오를 봤을 때 당연히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의 한 수’는 개봉 1주차에 ‘트랜스 포머: 사라진 시대’를 물리치고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리뷰스타 송지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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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언론 시사회 당시 조범구 감독은 속편 제작 여부에 대한 질문에 “구체화된 사연은 아니지만 제작사와 시나리오 작가는 염두에 두고 있는 거 같다. 이번 사활편이 잘돼야 가능한 일”이라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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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역시 “한창 촬영을 할 때도 2탄 이야기가 나오긴 했다. 현장 분위기가 그만큼 좋았고 시나리오를 봤을 때 당연히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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