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이윤모 입력2014.07.01 21:46 수정2014.07.02 11:39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일 이윤모 전 BMW코리아 상무(49·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양대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1994년 대우자동차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2002년 BMW코리아로 옮겨 세일즈 담당과 애프터세일즈 담당 상무를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취임 후 최저…38%로 하락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대한 미국 국민의 지지율이 백악관 복귀 이후 1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지지기반이었던 미국 남성들 사이에서 이민 정책 지지도가 대폭 하락했다... 2 자녀 입시 때문에…세종시도 '맹모삼천' 2012년 출범 이후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던 세종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전출자가 더 많은 ‘연어 도시’로 바뀌었다. 세종시에 터를 잡은 사람도 자녀가 중·고교, 대학에 진학하는 시점... 3 [단독] 젠슨 황 "위대함 보여달라"…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 공급 임박 지난 14일(현지 시각) 저녁 미국 샌타클래라 엔비디아 본사 인근 한국식 치킨집 ‘99치킨’에서 열린 회식의 주빈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담당 엔지니어들이었다. 오후 5시20분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