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약보합세로 1990선 위협…외국인 사흘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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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약보합세로 장을 출발했다.
2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67포인트(0.08%) 떨어진 1992.68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12% 떨어진 13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 3인방은 동반 상승세다. 포스코가 1.88% 강세다. 네이버와 현대모비스는 시가총액 4위 자리 싸움이 치열하다.
외국인은 사흘 연속 '사자'에 나서 108억 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69억 원, 26억 원 매도 우위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2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67포인트(0.08%) 떨어진 1992.68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12% 떨어진 13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 3인방은 동반 상승세다. 포스코가 1.88% 강세다. 네이버와 현대모비스는 시가총액 4위 자리 싸움이 치열하다.
외국인은 사흘 연속 '사자'에 나서 108억 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69억 원, 26억 원 매도 우위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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