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형제의 대화 박인구 동원 부회장·희권 주 스페인 대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슴 깊이 묻어온 그 찡한 이야기…함께 들어보시죠
    형제의 대화 박인구 동원 부회장·희권 주 스페인 대사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자고 나면 새로운 상품과 트렌드가 생겨납니다. 변화가 너무 빨라 자칫하면 정체성을 잃고 표류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힐링입니다. 굴곡진 현대사로 인해 힘들었던 성장기를 꿋꿋이 헤쳐온 형제들의 인생사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를 위해 ‘형제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68·왼쪽)과 박희권 주스페인 대사(57) 형제의 따뜻하고 가슴 찡한 인생사를 첫 번째로 소개합니다.

    ADVERTISEMENT

    1. 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공공조달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2. 2

      로저스 쿠팡 대표, 약속대로 '새벽배송 체험' 나선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가 새벽배송 노동환경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심야 택배 업무 체험에 나선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정부·정치권과 갈등을 빚어온 쿠팡이 공개 약속한 현장 체험을 이행하는 것...

    3. 3

      삼성전자, 주총 하루 만에 신제품 꺼냈다…'AI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컴패니언' 전략을 강조한 지 하루 만에 AI 기반의 식재료 관리 기능을 강화한 2026년형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