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제윤 금융위원장 "기업신용평가 체계 미얀마에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제윤 금융위원장 "기업신용평가 체계 미얀마에 수출"
    한국의 기업신용평가 체계(CB)와 기업신용평가시스템(CCRS)이 미얀마에 수출된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사진)은 4일 미얀마 재무부 차관 등과 만나 CB와 CCRS를 미얀마에 수출하기로 합의했다. 이 시스템이 정착할 때까지 정책자문관도 파견하기로 했다. 기업 CB는 기업 관련 신용정보를 한데 묶어 관리하고 가공하는 기업 관련 신용정보 업무다. CCRS는 기업 등급을 신용평가에 따라 매기는 시스템이다.

    신 위원장은 또 국내 은행의 현지 지점 설립에 대한 협조를 요청해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받았다. 미얀마 건설부와는 한국의 주택금융 관련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도록 인력 파견 등을 통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동산→주식 '머니무브' 어느 정도길래…대출 현실에 깜짝

      정부의 강력한 대출규제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2년9개월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주식 관련 대출 등 기타대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전체 대출 증가폭은 전분기에 비해 크게 낮아지지는 ...

    2. 2

      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MOU 체결

      보람그룹의 MICE 계열사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합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고품격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간 상호신뢰를 통한 지속가능한...

    3. 3

      [포토] 제28대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식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장 행장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이 돼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며 "2030년까지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