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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4년 5월22일~2014년 5월28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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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가구/목재
    ▷재민산업(최상문·50·가구제작업) 서구 백범로910번길 61 (가좌동)

    ◇건설
    ▷동아건축(박기남·200·실내건축공사업) 남동구 백범로227번길 35, 1층 (만수동)
    ▷로뎀기업(서동우·30·토목공사업) 부평구 일신로 76-12 (일신동)
    ▷명도건설(김화미·200·미장방수업) 부평구 백범로 478, A동 3층 7호 (십정동,종근당빌딩)
    ▷진우산업개발(김희열·1·토목공사업) 계양구 드림로790번길 20-1, 2층 (갈현동)
    ▷창명(유명숙·200·전기공사업) 부평구 경인로 727, 402호 (십정동,관음빌딩)
    ▷해담(박인철·10·토목건설업) 남구 장천로23번길 9, 302호 (숭의동,해찬솔)

    ◇관광/운송
    ▷다인통운(권중혁·100·일반화물 운송대행업) 부평구 부평대로 102, 313호 (부평동,대우마이빌)
    ▷선영종합물류(권용욱·30·택배업) 부평구 경인로 769, 603호 (십정동,삼부빌딩)
    ▷영일중기(지흥수·10·중기골재 운송 및 알선업) 부평구 화랑북로24번길 10 (산곡동)

    ◇금속
    ▷두진산업건설(유인권·10·조립식건축물 공사업) 남동구 은청로 4-19, A동 309호 (고잔동,남동공단산업용품상가씨동)

    ◇기계
    ▷정민테크(강성보·100·송풍기 관련 팬의 제조 및 판매업) 남구 장고개로 86 (도화동,보령전자)
    ▷정원주방앤에프씨(정태화·10·주방기구제조,도소매업) 부평구 신촌로 56 (부평동)
    ▷진성에너텍(이창호·100·전자금형 제조및 판매업) 계양구 봉오대로894번길 19 (서운동)
    ▷케이지피(강재근·10·의류기계 제조 및 판매업) 남동구 함박뫼로347번길 133 (남촌동,부성공업)
    ▷프리지(고문성·5·판넬이송장치 제작업) 남동구 남동대로262번길 30-18, A동 2층 (논현동,(주)DYM)

    ◇무역
    ▷블루스카이무역(누엔민단·100·중고자동차 및 건설장비 관련 수출업) 동구 방축로83번길 23, 15동 330호 (송림동,인천산업용품유통단지)
    ▷이지인터내셔널(안선봉·30·합판, MDF, PB, 목재류 수입 및 도,소매, 무역업) 남동구 남동대로215번길 30, 8층 834호 (고잔동,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서비스/기타
    ▷꾸메땅(백진기·3·교육용콘텐츠 (교재,미디어등) 제작 판매) 남구 석정로 229, 606호 (도화동,제물포스마트타운)
    ▷나드리상가집합건물관리단(김현웅·10·건물 관리업) 계양구 하느재로 14, 689호 (계산동,나드리상가)
    ▷다케어부평센터(김소영·5·장기요양기관 운영업) 부평구 주부토로 193 (갈산동,대동빌딩)
    ▷드림에이엠씨(장상현·100·주택건설 및 공급업) 연수구 학나래로118번길 9, 213호 (선학동,선학프라자)
    ▷마이스톤스퀘어원점(문대성·100·음식점업) 연수구 청능대로 210, 4층 4001호 (동춘동,연수스퀘어1)
    ▷산호(안교산·100·생산 도급 및 임가공업) 부평구 열우물로 7, 3층 301호 (십정동)
    ▷삼정송도아쿠아시티(박상천·1000·수족관 및 관련 시설의 개발, 설치 및 운영)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31, 201동 330호 (송도동,커낼워크디2)
    ▷선진에스에프에이보험대리점(신현철·10·보험대리점업) 부평구 부평대로 88, 4층 (부평동,우체국청사)
    ▷에스엘파트너스(서주연·20·경영 컨설팅업.) 남동구 남동서로236번길 30, 1326호 (논현동,논현2차푸르지오시티)
    ▷에스티글로벌네트워크(최정해·100·시설관리인력도급업) 남동구 백범로 404, 206호 (간석동,도시에 창)
    ▷예일(신일수·1·기타 도급업(전자,통신등)) 남동구 경인로 758, 1-2호 (간석동)
    ▷이안오에스(정희훈·3·전자기기 및 부품 도급업 및 제조업) 남동구 백범로 393, 1층 (간석동)
    ▷인타라(이용인·100·부동산개발사업) 연수구 용담로 111, 405호 (연수동,아시스타워)
    ▷재인재무설계(이수정·10·보험 대리점업) 부평구 부흥로 329, 812호 (부평동,로얄프라자)
    ▷정석씨앤디(유지성·50·주택 및 상가건설 시행업) 서구 고산후로121번길 25, 401호 (원당동,제일프라자)
    ▷제이디엠(구진숙·10·부동산매매 및 임대업) 중구 인항로 6, B동 902호 (신흥동3가,정광씨팰리스)
    ▷제이엠제이(정부관·1·금융컨설팅) 서구 고산후로121번길 15, 502호 (원당동,삼경프라자)
    ▷케이엠지(최수빈·10·금융기관 중개업) 연수구 송도미래로 30, D동 1001호 (송도동,송도비알씨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
    ▷하나엘리베이터(김해일·100·승강기 유지 관리업) 남동구 예술로192번길 39, 403호 (구월동,우신빌딩)
    ▷한성홀딩스(남정희·50·부동산 매매업) 부평구 길주로 623, 102동 1509호 (삼산동,대덕리치아노)
    ▷한울오에스(정경희·100·근로자용역업) 남동구 백범로 406, 1층 101호 (간석동)
    ▷해수(윤영복·100·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연수구 해송로 70, 212동 908호 (송도동,월카운티2단지)
    ▷화동해외투자(시아오젱준·100·국제학교, 외국인학교, 외국 교육기관 컨설팅업) 남동구 경인로 650, 3층 301호 (간석동)

    ◇식품
    ▷수트레이드(현수·100·식품제조 및 유통업) 남동구 청능대로 596, 2803호 (논현동,푸르지오시티)
    ▷팜코(원재웅·50·건강식품 및 즉석가공식품 및 효소 및 화장품 제조업) 강화군 길상면 초지로 148, 2층 211호 (초지리,M.D마린모타보트)

    ◇유통
    ▷가나안무역(김미숙·30·수산물 도,소매업) 남동구 앵고개로934번길 51, 701호 (논현동,흥인빌딩)
    ▷그린자원(장영석·20·폐지 재활용 판매업.) 서구 보도진로30번길 14 (가좌동)
    ▷대한유통(송경옥·50·화장품 도,소매업) 서구 서곶로 818, 상가동 지하2호 (당하동,영남탑스빌아파트)
    ▷로하스헬스케어(김지영·1·의료기기 판매업) 남동구 인주대로 557, 4층 (구월동)
    ▷롯데인천타운(장호주·50·백화점 및 대형점, 슈퍼마켓업의 설치, 운영에 관한 사업) 연수구 갯벌로 12 (송도동,미추홀타워본관)
    ▷모아테크(박성우·1·잡화 도.소매업) 남동구 경인로 617, B동 302호 (간석동,간석오피앙)
    ▷반찬단지(이탁용·30·수산물, 절임류, 젓갈류, 반찬류, 냉동식품, 도시락 등 도.소매업.) 서구 염곡로 188, 2층 (석남동)
    ▷보문(최봉욱·50·주유업) 서구 봉수대로 254 (가좌동,성하주유소)
    ▷승리미트(김승범·50·축산물(식육) 유통 및 도소매업) 서구 백범로630번길 22 (가좌동,축산물백화점)
    ▷엠아이디글로벌(최유신·2·친환경 방역제품의 도소매 판매업) 남동구 하촌로 26, 302호 (만수동,거신빌딩)
    ▷유로세이프(임희선·50·식료품 및 화장품 전자상거래업) 중구 백운로 1 (중산동)
    ▷제이케이코퍼레이션(최미현·1·목제품(파렛트,목상자)도소매업) 서구 원당대로265번길 46 (오류동,(주)광덕파렛트)
    ▷친환경안전(김종선·1·친환경상품 (농,공산품 등) 판매업) 남구 경원대로 869, 1305호 (주안동,르네상스빌딩)
    ▷페이플래너(유병열·10·정보통신기기, 솔루션 공급 및 설치공사업) 연수구 송도미래로 30, E동 304호 (송도동,송도비알씨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
    ▷하나이월드(김재민·200·도어. 창호 대리점) 서구 봉수대로1563번길 56 (금곡동)
    ▷한독메디텍(유영선·10·의료용품 도소매업) 계양구 아나지로568번길 14, 2층 (서운동)
    ◇전기전자
    ▷그린일렉트론(박상규·10·인쇄회로기판 제조. 판매업) 서구 봉수대로161번길 46 (가좌동,동진농산)
    ▷대길네트웍스(권순흥·10·통신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부평구 세월천로 77, 3층 (산곡동)
    ▷벤치소프트(이동훈·1·통신장비, 전자제품 제조업) 부평구 무네미로448번길 56, 305호 (구산동,폴리텍2대학 하이테크관)
    ▷에버텍(김재설·50·유무선통신기기 제조업) 계양구 마장로517번길 17 (효성동)
    ▷제내드산업(송병녀·5·전자제품 제조업) 동구 방축로37번길 30, 31동 201호 (송현동,산업유통센터)
    ▷제이에스코텍(김미숙·100·인쇄회로기판(피.시.비)제조업.) 서구 장고개로126번길 17-7 (가좌동,(주)셀텀)
    ▷창성정밀테크(김현자·50·컴퓨터용 케이스 제작 및 조립업) 서구 장고개로117번길 24-5 (가좌동,영선라벨)

    ◇정보통신
    ▷그린아일랜드(이보식·10·방재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임대) 연수구 갯벌로 12,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별관 에이동5층 520호 (송도동,미추홀타워별관)

    ◇화학
    ▷젠퓨어(김형교·150·화장품 제조업) 연수구 송도미래로 30, B동 1004호 (송도동,송도비알씨스마트밸리지식산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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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한국이 어떻게 신뢰를 자산으로 바꿔 번영의 길을 찾을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최근 중국의 '디플레이션 수출'로 진화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의 단순 저가 공세에서 첨단 로봇,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원가 이하의 출혈 경쟁을 강요하는 이른바 '1센트의 전쟁'으로 변하면서다. 한국 제조업은 기존의 성장 모델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중국 디플레이션 수출 고착화1일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중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3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단순한 경기 순환적 현상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 소화되지 못한 막대한 잉여 생산 능력이 해외 시장으로 배출구를 찾아 쏟아져 나오는 구조적인 디플레이션이 굳어졌다는 의견이 나온다.최근 중국의 과잉 생산은 과거의 철강이나 시멘트만 해당하지 않는다. 중국 정부가 사활을 걸고 육성해 온 첨단 분야에 집중돼 있다. 전기 기계, 통신 장비, 의료 기기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도 중국 기업의 약 30%가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생산을 지속하고 있다.고든 핸슨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는 "중국은 엄청난 제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 상품들은 어딘가로 가야만 한다"며 "우리는 지금 '차이나 쇼크 2.0' 혹은 3.0의 한복판에 있다"고 진단했다.'차이나 쇼크 1.0'는 2001년 중국의 WTO 가입 이후 전 세계를 강타했던 저임금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의류, 완구 등 경공업 제품의 물량 공세였다. 2024년부터 본격화돼 지난해 정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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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감물가는 이렇게 팍팍한데"…5년만에 저점 찍은 소비자물가,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본격화한 2020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물가 당국의 목표치인 2%와도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지난해 "물가가 참 안정적이다"고 느낀 사람은 거의 없다. 고물가가 오랜 기간 누적된 데다 고환율 영향으로 석유류와 수입 농산물 가격도 들썩여서다.국가데이터처는 작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로 집계됐다. 이번에도 주인공은 환율이었다. 석유류 물가가 6.1% 상승하면서 작년 2월(6.3%)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국제유가는 떨어지는데 '고환율 필터'를 거치면서 국내 기름값은 오르는 상황이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두바이유 기준 국제유가는 지난해 11월 배럴당 64.5달러에서 12월 1~24일 평균 62.1달러로 소폭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이 1457원에서 1472원으로 상승해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바나나(6.1%), 망고(7.1%), 키위(18.2%) 등 수입 과일 가격도 환율 영향권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수입 소고기는 고환율에 더해 미국 등 주요 수입국의 작황 악화까지 겹치면서 8% 상승했다. 여기에 쌀(18.6%), 사과(19.6%), 귤(15.1%)처럼 국산 중심의 농산물 물가도 4.1% 올랐다.2025년 전체로 보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본격화했던 2020년(0.5%) 이후 가장 낮은 상승 폭이지만, 체감물가와 괴리는 상당하다는 반응이 많다.먼저 농산물 가운데 곡물 물가가 11% 상승하면서 2018년(21.9%) 이후 7년 만에 가장 높은 오름폭을 나타냈다. 정부의 과도한 시장 격리로 쌀 물가가 7.7% 뛴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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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성장률 반등"…김정관 "강한 산업정책"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병오년 신년사에서 “2026년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기록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지역, 인공지능(AI), 통상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강한 산업정책’을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구 부총리는 31일 배포한 새해 신년사에서 “거시경제 관리와 민생경제를 되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안정적으로 물가를 관리하면서 소비심리 개선과 투자 활성화 등 민생 회복 및 국가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촉진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지원과 같은 양극화 극복을 위한 정책과제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첨단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구 부총리는 “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들이 적기에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국민 일상에 구현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신년사에서 “지금까지 우리 경제에 위기가 아닌 적이 있었는가”라며 “우리는 그때마다 결국 길을 찾는 위기 극복의 역사를 써왔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뿌린 성장의 씨앗을 올해 반드시 결실로 맺겠다”며 “2026년은 속도와 실행의 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김 장관은 국내 주요 산업의 기초체력 약화와 글로벌 제조업 경쟁 심화로 경제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진단했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 수출 최초 7000억달러 달성, 외국인 투자 최대 기록 경신, 제조 인공지능 대전환(M.AX) 얼라이언스 출범, 석유화학·철강 등 산업 구조 개편 착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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