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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Life] 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한방 샴푸 '려', 모발까지 젊게…12시간 볼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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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
    아모레퍼시픽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는 올 3월 헤어 안티에이징 전용 라인 진생보 토털안티에이징을 선보였다. 노화 방지를 뜻하는 안티에이징이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까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나이가 들면 두피와 모발도 피부처럼 노화현상이 진행된다. 단기적 시술이 가능한 피부 노화와 달리 두피와 모발의 노화는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피부의 연장선인 두피에 노화가 시작되면 얼굴과 목의 피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려가 새롭게 내놓은 진생보 토털안티에이징 라인은 인삼의 영양을 제품에 담아 모근 약화, 모발 윤기 감소, 두피 민감화 등 두피와 모발에 나타나는 8가지 노화 고민을 복합적으로 관리해 주는 제품이다. 제품에 함유된 인삼 성분은 약해진 모근을 강화하고 두피의 자생력에 활기를 더해 준다. 또 해송자유와 호마유 성분은 염색과 펌으로 지친 모발에 윤기를 주고, 오매추출물 성분은 두피의 열을 다스리고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샴푸와 린스, 토털안티에이징 팩, 탄력 컬링 에센스, 뿌리볼륨 미스트 등 다섯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샴푸, 린스, 팩 제품이 두피와 모발에 인삼의 영양을 집중 공급하고, 컬링 에센스는 부드럽고 탄력 있는 머리 스타일을 연출하며, 뿌리볼륨 미스트는 축 처진 뿌리 모발 부분에 생기를 줘 머릿결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는 설명이다.

    진생보 토털안티에이징 샴푸와 린스는 지성용과 중건성용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성용은 가벼운 사용감을, 중건성용은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진생보 토털안티에이징 팩은 인삼의 깊은 영양을 그대로 모발에 듬뿍 전달하는 고영양 헤어팩 제품이다. 매주 1~2회 사용하면 영양, 결, 윤기를 두루 향상시켜 준다. 샴푸 후 흐르지 않을 정도로 물기를 제거한 후 관리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모발 전체에 바르고 3분 정도 후 헹궈내면 된다.

    진생보 뿌리볼륨 미스트는 12시간 동안 뿌리 부분의 볼륨을 지속시켜 주는 정수리 전용 뿌리 볼륨 업 미스트 제품이다. 드라이 등으로 열처리를 하면 볼륨 효과가 더욱 오래 간다는 설명이다. 손가락으로 볼륨을 원하는 모발 부분에 가르마를 타준 다음 5~10㎝ 거리를 두고 제품을 분사해 볼륨을 연출해주면 된다. 헤어 롤을 사용한다면 헤어 롤을 말기 전후에 뿌려주면 좋다.

    진생보 탄력 컬링 에센스는 모발 영양 공급과 탄력있는 컬링 연출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에센스 제품이다. 모발이 촉촉해지면서 윤기가 생기고, 은은한 인삼 꽃 향기도 난다. 머리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낸 뒤 적당량을 덜어 웨이브나 컬을 연출한 부분 위주로 발라주면 된다.

    려는 한국적 아름다움에 대한 근원을 되살리고,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이끌어 내는 브랜드를 표방하며 2008년 탄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부문도 부쩍 강화하고 있다. 기존에 자연주의 뷰티푸드 브랜드를 표방했던 ‘오가든’을 이너뷰티(inner beauty)에 더욱 특화한 ‘VB솔루션’으로 새단장해 내놨다.VB솔루션은 이 회사 뷰티푸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건강한 아름다움(vital beauty)’을 강조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VB솔루션은 녹차,인삼열매 등을 주 원료로 활용한다. 변화하는 신체 리듬에 맞춰 과학적인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하고,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을 뿐 아니라 가공 공정도 최소화한다는 설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고함량 콜라겐을 넣어 피부 재생을 돕는 콜라겐 앰플 ‘스킨 콜라겐’, 항산화 영양소로 체내 해독에 도움을 주는 ‘클린샷’, 군살 등 체지방 관리를 도와주는 ‘슬리머’, 지방 흡수를 막아주는 녹차 성분의 ‘슬림컷’등이 있다. 바쁜30~40대 직장인과 취업을 앞둔 20대들의 ‘스마트한 몸 관리’를 도와준다는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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