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 피앤피시큐어 600억 원 인수 입력2014.04.30 17:34 수정2014.04.30 17: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NHN엔터테인먼트는 30일 자사의 보안 인프라를 강화하고자 데이터베이스 보안업체인 피앤피시큐어의 지분 100%(주식 200만 주)를 600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NHN엔터테인먼트는 피앤피시큐어의 대표 박천오 씨에게 거래 종결일로부터 2년 지난 시점에서 6개월 동안 행사할 수 있는 콜옵션(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을 부여한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금 100조' 예고했는데…SK하이닉스 개미들 긴장하는 까닭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2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3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