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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성,희소성' 두마리 토끼 잡았다! '광교 센트럴푸르지오 시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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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성,희소성' 두마리 토끼 잡았다! '광교 센트럴푸르지오 시티' 눈길
    ▶ 쇼핑몰, 극장 등 고급 편의시설…소비자 선택의 중요한 키로 작용
    ▶ '방·거실 분리' 오피스텔, 희소성으로 수요 높아

    편의성은 물론 희소성을 갖춘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오피스텔 내 쇼핑몰과 영화관이 있는 것은 물론 2인 이상 거주가 가능한 투룸을 공급해 높은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게 했다.

    고급편의시설이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인기가 높다. 실제 지난 해 워터파크와 900석 규모의 공연장 등이 들어서 관심을 모았던 '송파 파크하비오'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쳤다.

    또 투룸 오피스텔의 인기도 이미 검증된 상태다. 지난 해 4월 송도에서 분양된 '송도 센트럴파크푸르지오 시티'의 경우 방과 거실(주방)이 문을 통해 분리된 투룸 구조의 58㎡(전용면적)의 경우 92실 공급에 무려 471명이 몰렸을 정도다.

    이런 오피스텔의 인기 이유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선호도를 이유로 든다. 실거주 목적이든 임차 목적이든 편의시설과 투룸 구조의 오피스텔은 선호도에서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제 일선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시장에서도 투룸 오피스텔은 귀하다" 며 "대부분 원룸이거나 원룸에 미닫이 문을 두고 방과 거실(주방)을 구분하는데 반해서 투룸은 방과 거실을 문을 두고 분리하다 보니 원룸 보다는 임대료가 높은 편" 이라고 했다.

    ▶ 광교 센트럴푸르지오 시티 2차 분 분양

    2차분 617실을 분양하는 '광교 센트럴푸르지오 시티'가 편의성과 희소성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이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38번지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로 연면적 19만㎡에 지하 8층 지상 17층 규모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은 총 1,712실로 전체 연면적의 약 56%정도다. 나머지 44%는 판매 및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문화시설로는 지상 4층에 롯데시네마와 함께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롯데아울렛과 디지털 파크 등의 판매시설 입점이 확정 된 상태. 또 지상 4~5층에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비즈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돼 있다.

    또 전체 1,712실 가운데 262실이 주방(거실) 및 방과 완전히 분리된 구조의 투룸으로 공급 중이다. 대부분 타입은 현관문을 지나 오른편으로 욕실이 있으며 왼편으로 주방이다. 주방과 거실 사이에는 아일랜드 식탁이 있어 공간을 분리했다. 특히 39l1-T타입 등 일부 타입은 투룸 구조에 테라스까지 제공했다.

    '광교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청신청사 예정지와 컨벤션시티 예정지 바로 사이에 위치해, 인근으로 테크노밸리, 경기대, 아주대 등 배후수요가풍부하며, 여기에 행정타운 및 비즈니스파크 조성계획으로 임대수요가 앞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 오는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도청역(가칭)’과 인접해 강남역과는 불과 30분대로 닿을 수 있을 전망. 또 광교신도시 호수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도 강남권접근성이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컨벤션시티 예정부지(수원시 영통구 하동 864-10)에 들어서 있으며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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