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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열 공동3위 출발…PGA 취리히 클래식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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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열(23·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8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왕년의 스타’ 데이비드 듀발(43·미국)도 11위에 오르며 모처럼 상위권에 등장했다.

    노승열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739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페테르 한손(스웨덴)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노승열은 10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벤 마틴(미국)에 3타차, 8언더파 64타 단독 2위에 오른 앤드루 스보보다(미국)에 1타차로 뒤졌다.

    듀발과 함께 배상문(28·캘러웨이)과 이동환(27·CJ오쇼핑)이 나란히 공동 11위다.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36위를 기록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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