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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1위 한화 인영원, 3%P↑…CJ E&M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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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2000선 탈환에 성공한 22일 '2014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참가자들도 대부분 활짝 웃었다. 총 참가자 12명 가운데 9명이 수익률 개선에 성공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영원 한화투자증권 강남지점 과장이 3.51%포인트 추가 수익을 거뒀다. 누적수익률은 33.68%에 달한다.

    인 과장은 장 시작과 함께 어보브반도체(-1.43%)를 전량 매도해 25만 원의 차익을 실현했다. 또 화승알앤에이(0.00%), 소프트센(-2.64%)을 신규 매수해 소폭 수익을 거뒀다. 보유종목 중에선 CJ E&M(10.40%)이 3일 연속 상승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만도(2.51%), 원익QnC(6.06%), 한라(4.74%) 등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정운길 현대증권 북울산지점 과장도 2.89%의 수익을 거두며 선전했다. 누적수익률이 7.62%로 올랐다. 순위도 한 계단 올라 5위를 기록했다.

    전 보유 종목이 상승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자사주 매입 검토 소식에 3% 넘게 뛰었다. 삼천리도 2.27% 올랐다.

    박민종 메리츠종금증권 분당지점 대리는 2.87%의 수익을 올렸다. 누적수익률은 13.70%로 4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추가 매수한 NAVER가 4% 넘게 상승했다. 에스엠(4.29%), SK하이닉스(1.02%)도 함께 뛰었다.

    최선우 대신증권 종로지점 대리 역시 2% 가까운 수익을 냈다. 누적수익률은 -4.82%로 호전됐다. 나이스정보통신(4.40%), 유아이엘(1.09%) 등이 수익률 개선에 도움이 됐다.

    2014 한경 스타워즈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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