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타고 하와이 4개섬 돌고, 골프도 치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성여행사 창립 15주년 기념
이달 예약 선실 업그레이드 행사
이달 예약 선실 업그레이드 행사
8만t급 선박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는 하와이의 4개 섬을 1주일 동안 모두 돌아본다. 코나와 일로에서는 정박 없이 운항하며 마우이와 카우아이에서는 기항지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상품에는 골프 18홀 3회 비용이 포함돼 골프 애호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용하는 골프장은 매년 미국 PGA 메이저대회의 우승자들이 참가해 왕중왕을 겨루는 포이푸베이 골프장을 비롯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GC, 마칼레아GC 등을 이용한다.
이 상품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 그 자체에 있다. 크루즈 내부에는 하와이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쿠무 문화센터와 세계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이 전시된 소호 아트 갤러리 등 문화 시설을 구비해 좀 더 격조 있는 여행의 경험을 안겨준다.
일성여행사는 창립 15주년 기념으로 4월 한 달 동안 이 상품을 예약하는 여행객에게 선실을 오션뷰로 업그레이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29일 단 하루 출발하며 성인 기준 635만원. (02)735-1144
이민희 여행작가 traveleditor@naver.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