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가정에너지 코디네이터' 발대식 입력2014.04.16 21:00 수정2014.04.17 05:0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제철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김상규 경영기획본부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이영환 한국주거복지협회 이사장(네 번째), 주부 코디네이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에너지 코디네이터’ 4기 발대식을 열었다. 코디네이터들은 앞으로 현대제철 사업장 인근지역 노후 아파트단지의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MM, 컨선 시황 악화에도 10%대 영업이익률 달성 HMM이 미국발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컨테이너선 시황 둔화 여파로 작년 영업이익이 반토막 났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 2 日 재정 경고등…나랏빚 1경2700조원 '사상 최대' 일본의 국채, 차입금 등을 합친 국가채무가 지난해 말 기준 1342조1720억엔(약 1경2700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부족한 예산을 메우기 위해 신규 국채 발행을 늘린 영향이다.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 3 현대백화점, 백화점 호조에 실적 '쑥'…지난해 영업익 33% 증가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부문 호조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을 30% 이상 끌어올렸다.현대백화점은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3782억원으로 전년(2840억원) 대비 3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