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웨이, 주가 재평가 지속 전망…목표가↑-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9일 코웨이에 대해 주가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2000원에서 9만4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나은채 연구원은 "지난해에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내실 강화로 수익성 개선이 돋보이며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며 "올해는 이익 창출력과 더불어 성장 사업이 부각되며 재평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경 가전, 홈케어 제품은 기후·환경적 변화로 필요성이 높아지고, 소득과 주거 수준이 향상되면서 가정내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란 판단이다.

    나 연구원은 "2013년 사상 최대 실적과 산업 성장에도 코웨이의 렌탈 계정 순증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며 "그러나 올해는 청정기와 매트리스 렌탈 위주 가입자 확대, 해지율 하락 등으로 재차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