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는 2003년 레이철 포트먼의 영어 오페라로 재탄생해 세계 여러 극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술의전당도 올해 이 작품을 가족 오페라로 선정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공연한다. 초연 당시부터 호평을 받은 마리아 비욘슨의 무대장치가 그대로 공수되고 젊은 연출가 변정주가 프란체스카 잠벨로의 오리지널 연출 위에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다.
유형종 < 음악·무용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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