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UHD TV, 베르사유로 입력2014.03.31 21:29 수정2014.03.31 21:29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에 ‘타임리스 갤러리’ 디자인의 85형(인치) 초고화질(UHD) TV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베르사유궁전 측은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하지 않는 궁전 내 숨은 명소를 삼성 UHD TV에 담아 전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에 1500억원 넘게 이체"…역대급 폭락장에 '빚투' 광풍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midd... 2 이란 전쟁에 널뛰는 환율…1500원 위협 잇따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 일일 변동성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6일까지 미국 ... 3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