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남캘리포니아대에 `조중훈 석좌교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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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캘리포니아대(USC) 캠퍼스에서 마이클 캐스너 USC 교수를 `조중훈 석좌교수`에 임명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조중훈 석좌교수`는 대한항공을 설립해 세계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조중훈 회장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USC는 로스앤젤레스와 대한항공의 특별한 인연 등을 감안해 이 직위를 만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중훈 석좌교수`는 대한항공을 설립, 글로벌 선진 항공사로 비약적인 도약을 시킴과 동시에 세계 항공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조중훈 회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조중훈 석좌교수`직을 받은 마이클 캐쓰너 교수는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마친 후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재료과학과 기계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지난 2003년부터 USC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인물로 항공우주와 기계공학 분야에서 석학으로 꼽힙니다.
`조중훈 석좌교수`가 된 마이클 캐쓰너 교수는 매년 인하대학교와 항공대학교, 대한항공과 항공과 관련된 부문에서 학문적인 교류를 하게 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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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훈 석좌교수`는 대한항공을 설립해 세계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조중훈 회장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USC는 로스앤젤레스와 대한항공의 특별한 인연 등을 감안해 이 직위를 만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중훈 석좌교수`는 대한항공을 설립, 글로벌 선진 항공사로 비약적인 도약을 시킴과 동시에 세계 항공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조중훈 회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조중훈 석좌교수`직을 받은 마이클 캐쓰너 교수는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마친 후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재료과학과 기계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지난 2003년부터 USC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인물로 항공우주와 기계공학 분야에서 석학으로 꼽힙니다.
`조중훈 석좌교수`가 된 마이클 캐쓰너 교수는 매년 인하대학교와 항공대학교, 대한항공과 항공과 관련된 부문에서 학문적인 교류를 하게 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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