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대표이사 지분 29.02%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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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은 주식 배당에 따라 이석민 회장과 우석민 사장의 보유 지분이 29.02%(주식 493만3622주)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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