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한국화장품, 급등… 본사 사옥 매각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화장품이 본사 사옥 매각 결정에 급등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호재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24분 현재 한국화장품은 전 거래일보다 95원(5.62%) 오른 1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화장품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서울 서린동 서린빌딩을 890억 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78.3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2. 2

      "저PBR주 집중 관리"…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던 최하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PBR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돼 ...

    3. 3

      코스닥 대장주 된 삼천당제약

      이달 초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4위이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단숨에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