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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IHQ, 반등…큐브엔터, 실적 개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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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HQ가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IHQ는 전날보다 65원(2.43%) 오른 2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큐브엔터는 올해 괄목할만한 실적향상이 예상되므로 이를 바탕으로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포미닛이 오늘 0시에 '오늘 뭐해' 타이틀로 음반을 발매했는데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향후 컴백 무대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며 "또한 비스트의 경우도 현재 일본에서 콘서트 활동을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4월에 앨범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김우빈이 향후 광고 및 행사 등에서 큰 활약이 예상되어 올해 자체 실적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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