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여명808, 직장인들이 손꼽는 숙취 해소 천연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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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마셔도 간 기능 개선, 위점막 보호 효과가 있다. 그래미는 숙취해소용 천연차 시장 1위 제품 여명808에 발명가인 남종현 회장의 사진을 담아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품명의 808이란 숫자는 807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808번째에 탄생한 천연차란 뜻이다.
건강증진용 천연차, 고지혈증 및 뇌졸중 치료제, 화상·탈모 치료제 등을 개발해 온 그래미는 여명808에 이어 최근 신제품 여명1004를 선보였다. 여명1004는 여명808의 효능을 2~3배 향상시켜 숙취의 주원인을 신속히 분해하는 제품이다. 음주 전후 얼음에 타서 나눠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음주 전에 마실 경우 평소보다 부담 없이 술을 마실 수 있어 접대 자리가 많은 직장인 등에게는 숙취 해소 종결자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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