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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증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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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표
    -미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지수
    -유럽 2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공개

    ▶추가·변경상장
    -한진해운(국내BW행사, 45주, 6640원)
    -스타플렉스(국내BW행사, 5만1599주, 5814원)
    -승화프리텍(국내BW행사, 159만2356주, 1256원)
    -휠라코리아(국내BW행사, 30만주, 2만원)
    -코디에스(국내BW행사, 51만30주, 2941원)
    -바이오니아(국내BW행사, 5만6375주, 9740원)
    -현대엘리베이터(유상증자, 600만주, 3만50원)
    -스포츠서울(유상증자, 181만8181주, 2200원)
    -제넥신(스톡옵션행사, 1만1000주, 1만5000원)
    -메디포스트(스톡옵션행사, 4만주, 1만5570원)
    -동아에스텍(스톡옵션행사, 8만주, 1950원)
    -아이씨디(스톡옵션행사, 41만5400주, 3500원)

    ▶주주총회
    -주성엔지니어링
    -시공테크
    -위즈정보기술
    -피엔티
    -이트레이드증권
    -크레듀
    -한일네트웍스
    -휴온스
    -이트론
    -선광
    -바이오랜드
    -성우테크론
    -삼현철강
    -윈팩
    -딜리
    -GS홈쇼핑
    -삼천당제약
    -슈프리마
    -서호전기
    -티피씨글로벌
    -삼익THK
    -삼성카드
    -삼성생명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삼성테크윈
    -하이스틸
    -KPX케미칼
    -KPX홀딩스
    -F&F
    -LG상사
    -유진증권
    -선도전기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팀스
    -퍼시스
    -태경화학
    -LG생활건강
    -조선내화
    -LG생명과학
    -신세계
    -경동나비엔
    -신세계I&C
    -이마트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전자
    -영원무역홀딩스
    -삼성증권
    -LG화학
    -광주신세계
    -대원제약
    -GIIR
    -동일방직
    -현대비앤지스틸
    -세아베스틸
    -호텔신라
    -현대위아
    -제일기획
    -LG유플러스
    -코스모신소재
    -삼성엔지니어링
    -한독
    -삼성화재해상보험
    -일신방직
    -인천도시가스
    -율촌화학
    -오뚜기
    -삼성SDI
    -삼원강재
    -신일건업
    -대한제당
    -우리투자증권
    -동양증권
    -제일모직
    -키움증권
    -HMC투자증권
    -한국전력공사
    -신화실업
    -LIG손해보험
    -동부증권
    -현대증권
    -신세계건설
    -현대건설
    -LG전자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증권
    -신세계푸드
    -빙그레
    -대한제분
    -동양기전
    -아이마켓코리아
    -국도화학
    -영원무역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LG이노텍
    -보령제약
    -동양물산기업
    -대신증권
    -삼성중공업
    -WISCOM
    -포스코
    -진양홀딩스
    -부광약품
    -환인제약
    -삼성전기
    -현대제철
    -동부화재해상보험
    -흥국화재
    -BYC
    -LG하우시스
    -삼성정밀화학
    -현대모비스
    -에스원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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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시총 1조클럽' 상장사 76곳 급증…총 323개

      지난 1년간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 수가 76개나 늘었다. 시가총액 10조원 넘는 종목도 한 해 동안 17개 증가했다. 지난해 동안 주식시장은 코스피가 1999년 이후 최대 상승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불장을 보인 영향이다.1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우선주 포함)는 323곳이었다. 전년도 말(247곳)보다 76곳 증가한 수준이다.코스피 '1조 클럽' 상장사는 200곳에서 238곳으로 늘었다.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 역시 47곳에서 85곳으로 많아졌다.같은 기간 시가총액이 10조원이 넘는 '시총 10조 클럽' 반열에 오른 종목도 대폭 증가했다. 국내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종목 수는 지난해 말 기준 62개로 전년도 말(45개)보다 17개 증가했다.시가총액 10조 클럽 종목 대다수(58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였다. 코스닥 상장사는 알테오젠(약 24조원), 에코프로비엠(약 14조3000억원), 에코프로(약 12조3000억원), 에이비엘바이오(약 11조원) 등 4개로 집계됐다. 이중 에코프로와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에 새롭게 '시총 10조 클럽' 명단에 들어갔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시가총액이 123.5% 급등해 '시총 1000조원'대를 가시권에 넣은 삼성전자(약 710조원)가 명단 최상단을 유지했다. 이어서는 SK하이닉스(약 474조원), LG에너지솔루션(약 86조원), 삼성바이오로직스(약 78조원), 삼성전자우(약 73조원), 현대차(약 61조원) 등이 뒤를 이었다.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인적 분할로 재상장된 삼성에피스홀딩스(약 18조5000억원), 지난해 신규상장된 LG씨엔에스(약 5조9000억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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