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의정부에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 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 의정부에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 연다
    [ 노정동 기자 ] 신세계가 경기도 의정부에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연다.

    신세계사이먼은 경기도·의정부시와 함께 약 1100억 원 규모를 투자하는 프리미엄 아울렛 투자유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가 성사되면 경기도 내에 여주와 파주, 시흥에 이어 네번째 아울렛이 들어서게 된다.

    신세계는 미국 사이먼프로퍼티그룹과 합작법인회사인 신세계사이먼을 통해 의정부시 고산동 54만㎡에 프리미엄 아울렛과 복합테마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경기 동북부지역의 자연 경관과 어울리는 정통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2. 2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3. 3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