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비프리시젼, 작년 영업손 2억…적자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비프리시젼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억26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적자폭이 96.1% 줄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362억1800만 원으로 53.81%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75억5600만 원으로 61.8% 감소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재생에너지 부상…SK이터닉스 '급등'

      중동 지역 긴장감이 점차 장기화하면서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31일 오전 9시24분 현재 SK이터닉스는 전일 대비 3.45%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8% 가까이 올랐다...

    2. 2

      코스피, 종전 협상 불확실에 장 초반 5100선 후퇴…삼전·SK하닉 '급락'

      코스피지수가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에 31일 장 초반 2%대 급락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43.99포인트(2.73%) 내린 5133.34를 기록 중이다.장 초반...

    3. 3

      "LG에너지솔루션, ESS가 전사 증익 견인"-신영

      신영증권은 31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사 증익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9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진수 연구원은 "북미 전기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