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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졸브연습 내일 시작…한미연합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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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양국은 24일 연합군사훈련인 '키리졸브'(Key Resolve) 연습을 시작한다.

    내달 6일까지 실시되는 키 리졸브 연습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 지휘소훈련(CPX) 형식으로 진행된다.

    키 리졸브 연습에 참가하는 미군은 5200여명(해외 증원 1100명)으로 작년 3500여명에 비해 1700명 정도 늘었다.

    작년 합참이 주관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한미연합사 주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미군이 늘어났다.

    군 관계자는 "한국군은 작년 키 리졸브 연습에 1만여명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육군 2작전사령부 병력이 조류 인플루엔자 등 대민지원에 투입돼 참여 병력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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