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세동, 무상증자 결정에 사흘째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동이 무상증자 소식에 사흘째 강세다.

    1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세동은 전날보다 535원(12.90%) 뛴 4815원을 기록했다. 앞서 2거래일간 주가는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 회사는 주당 1.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을 했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총 734만6640주로 다음달 27일 상장된다.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의미를 갖기 때문에 호재로 읽히는 경우가 많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국채금리 연 4%대에도 약달러…환율 1300원대 가능성 높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3. 3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