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아이앤씨, 지난해 4분기 영업적자에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앤씨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다.

    1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 거래일보다 130원(3.11%) 떨어진 4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앤씨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9억4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억2700만 원으로 13.6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59억900만 원으로 32.66% 감소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