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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설연휴 동안 민속놀이체험 등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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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대표 허정도, www.kyobobook.co.kr)가 이번 설연휴를 맞아 가족과 싱글 모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로 독자들을 맞이한다.

    먼저 교보문고 전 영업점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모두 문을 연다.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강남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어린이 도서를 구입한 독자들에게 금액대별로 스팸 참치 선물세트, 보온병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광화문점 썬큰광장에서 한복의상 포토존,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을 연다. 강남점은 1월 30일과 2월 2일 양일 간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광화문점 경제코너에서는 행사도서를 구매 시 응모를 통해 신세계 상품권 30만원 권 등을 증정하는 ‘2014年 행운을 믿어보세요!’ 기획전을 진행한다.

    강남점은 1월 30일 하루 동안 2인 이상 동행하여 5만원 이상 구매한 독자들에게 명절 떡을 증정한다. 강남점 계산대에서 떡을 소진할 때까지 진행된다.

    모든 영업점에서는 2014년 무한도전 달력을 특별 전시 판매한다. 달력은 일정 수량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인터넷교보문고도 설연휴 동안 여행을 계획 중인 싱글 독자들을 위해 ‘꽃보다 황금연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국내 여행, 홍콩 대만 등 근거리 국가부터 유럽 미국 등 장거리 국가 여행 가이드북, 여행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여행 에세이 도서들을 다양하게 추천하고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http://bit.ly/1aupI8m)를 참고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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