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추기경의 첫 서품식 입력2014.01.23 20:54 수정2014.01.23 20:54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염수정 추기경이 2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한국외방선교회 사제·부제 서품식을 주례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추기경 서임 이후 처음 주례한 서품식에서 염 추기경은 “참된 사랑과 변함 없는 기쁨으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자신의 이익을 찾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고도 못하겠네"…안성재 극찬한 '황태해장국' 레시피 봤더니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은 흑수저 요리사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가 패자부활전에서 자신을 살려낸 황태해장국의 조리법을 상세히 공개했다.윤주모는 4... 2 '소한' 출근길 맹추위…아침 영하 9도까지 '뚝' [내일 날씨] 월요일인 5일은 절기상 소한(小寒)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인천&mi... 3 성심당 진열대 텅텅 비었는데…임영웅 콘서트장에 다 있었다? 가수 임영웅이 대전 콘서트에서 '빵 부스'를 마련해 성심당에 들렸다 온 팬들을 배려했다.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