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이 채권단의 회생안 마련에 따른 기대감으로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날보다 315원(6.45%) 오른 5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채권단 회의를 열고 경남기업에 대해 신규자금 3800억원 및 신규 지급보증 500억원, 워크아웃 개시 당시 긴급 지원한 1000억원 출자전환 등 총 5300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릉 눈 얼마나 왔길래?... 40cm 눈폭탄으로 강릉지역 교통마비 대설주의보까지
ㆍ정보유출 확인방법 잘 알고 대응하자‥각 카드사 대책은?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포스코건설 여직원, 결재시스템 접속권한 악용해 30억 `꿀꺽`
ㆍIMF, 세계성장률 전망 3.7%로 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